의사 전달 방법, 원인과 결과가 명확한 말하는 기술

원인은 어떤 일이나 상황을 일으키는 까닭이며 그 까닭으로 인해서 이루어지는 현상을 결과 라고 합니다.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기 마련이며 대화를 할 때도 그런식에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말하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의견을 말할 땐 항상 타당한 까닭을 말해야만 자신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이해 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할 때 의사를 전달할 때도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글에서 의사 전달 방법 말하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의사 전달 방법, 원인과 결과가 명확한 말하는 기술

의사 전달 방법, 원인과 결과가 명확한 말하는 기술

원인과 결과

상대와 대화를 하실 때 먼저 나는 오늘 학교에 가지 않았다 라고 말을 하면 듣는 사람 왜 학교를 가지 않았는지 궁금해 할 수 있으며 그 원인을 이야기 해줘야 할 것입니다. 개교기념일 이기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았다 던가 몸이 아파서 하루를 쉬었다 던가 하는 원인으로 인해서 학교를 가지 않았을 것 입니다. 대부분의 이야기에는 원인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결과가 나오도록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배가 아파서 학교를 가지 못 했다 라고 하면은 배가 아프다는 것이 원인이 되고 학교에 가지 못 했다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그러면 등의 사용

문장에 의미를 뒷 문장이 이어 주면서 그것을 전개 시키는 방법으로 그래서, 그러므로, 그러면, 따라서 등의 말을 잘 활용 하게 된다면 앞뒤 이야기를 필연성 있게 관련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말하려는 사건의 배경과 내용이 무엇인지 왜 이런 사건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사건의 과정을 잘 드러나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순서에 따른 말하기

일이 일어난 차례대로 말 하려고 할 때 시간을 순서에 따라 내용을 구성 하기도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말하기는 사건이 일어난 순서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먼저 일어난 사건이 나중에 일어난 사건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의 순서를 나타내는 말하기에는 때를 나타내는 말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 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하기

특히 똑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할 것이며 이쪽에서 즐겁게 들리는 말이라도 저쪽에는 소음으로 들리는 수도 있습니다. 항시 밝은 음색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누구에게나 좋은 말로 기분 좋게 말할 때 비로소 좋은 파장이 내 주위를 둘러싸게 됩니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말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며 예화를 들어가면서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의 일관성 지키기

예화는 말의 조미료와 같다. 또한 말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말에 일관성이 없어지면 믿음을 잃게 되고 진실도 거짓처럼 들려 자칫 상대에게 신뢰감을 저버릴 수도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되며 주워 담을 수 없는 것이 말이며 체를 거르듯 곱게 말을 해도 말의 찌꺼기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한 번 뱉은 말은 두 번 다시 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같은 말을 여러 번 들으면 지겹게 느껴집니다.

시시비비 가리지 않기

또한 상대방과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옳고 그름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면서 말을 하라. 눈이 마주치면 서로에게 진실성을 보여 마음도 통하게 된다. 대화중에는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말을 빼앗기면 기분을 상하게 하여 소통이 안 됩니다. 혼자서 말하지 말고 상대방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며 쌍방의 교류가 이루어져야 원만한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남을 감싸주기

항상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가능한 남을 비판하지 말고, 언제나 남을 감싸주는 것이 좋은 자세입니다. 불평불만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며 불평불만은 불운을 가져오게 될 수 있으므로 마인드를 제대로 가지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들어서 싫어할 말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좋은 말만 하기에도 바쁜 세상인데 미운 사람일수록 각별한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가 각별하면 적군이라도 내편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재미있게 하도록 노력하며 하고 싶은 말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하며 또박또박 끊어서 말해야 이해가 쉽습니다.

상대방을 높여주기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 상대방을 높여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의 예절은 몸의 예절보다 윗자리에 있으며, 상대를 칭찬하거나 감사의 말을 많이 해야 사람이 따르게 되며 누구에게나 좋은 말로 기분 좋게 말하는 것이 좋고 상대방과 공통된 화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 좋아하는 말도 다르기 마련이며 말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내기 때문에 품위 있는 말하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말해야 합니다. 결국 자만하고 교만하게 느껴지는 말은 적을 만드는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말을 할 때 솔직하고 활기차게 말을 해야 진실하고 생동감이 느껴지고 상대방을 감동 시키게 됩니다.

의사 전달 방법, 말하는 기술 마무리

누구나 살다 보면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속을 끓이는 때도 있고 말을 하고도 후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말의 기능이나 방법을 염두에 두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면 말하는 자신의 인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며 가족이나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항상 말을 할 때 상대를 높여주고 자신은 겸손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명확하게 정리해서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말하기 기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