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잘 때 코를 곤다면 아기 코골이 대처 방법!!

아기가 잠을 잘 때 코를 고는 경우들이 있는데 가만히 방치하기 보다는 적절히 조치를 해야할 것 입니다. 아기의 코골이 증상은 숨을 쉴 때 인두 부위가 좁아져 이곳을 지나는 공기의 흐름에 의해 목젖 부위가 떨리면서 코골이 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기 코골이의 경우에는 성인들과 차이가 나는데 아기의 경우 비염이나 아데노이드 비대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월령별로 다소 원인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래 글에서 아기 코골이 원인과 대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기가 잠잘 때 코를 곤다면 아기 코골이 대처 방법!!

아기 코골이 원인과 대처 방법

아기 코골이 원인

아기의 나이가 아직 어릴수록 코의 크기가 상당히 작고 코감기나 알레르기 비염이 원인이라면 코점막이 부을 수 있으며 이때 코로 숨을 쉬기 어려워져서 코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후에 생후 25~48개월 정도의 아기는 감기나 비염에 걸렸을 경우에 코 점막이 두꺼워져 코를 고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도나 아데노이드가 커서 코를 고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기가 감기에 걸려 인두, 혀 등의 근육이나 점막의 탄력성이 떨어져 코골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 코골이 원인 질병

아기가 감기에 걸렸을 경우에는 초기에 맑은 콧물이 흐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누런 콧물로 변하며 비염의 경우에는 주로 맑은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가 나오게 되는데 감기는 특별한 가려움이 없지만 비염의 경우에는 눈이나 코, 입천장 등이 가려운 차이가 있습니다. 비염은 코점막을 붓게 하여 공기가 지나갈 때 코골이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기의 비염을 제대로 관리해주시고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되어 축농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축농증 역시 코골이의 주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수면 무호흡증

아데노이드 비대증 입천장의 편도나 목젖 뒤의 아데노이드가 비대해지면 코에서 후두로 넘어가는 통로를 막아서 코호흡 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입으로 숨쉬기, 코골이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이관 기능에도 영향을 주게 되면서 축농증을 일으키기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합병증으로 수면 무호흡증이 일어날 수도 있으며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아기 코골이 빠른 대처

축농증 콧물 증상이 낫지 않고 누런 콧물이 나오며 코가 막히는 것은 물론 광대뼈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축농증이 생기면 코를 통한 정상적인 숨쉬기가 매우 어려워 질 수 있으며 특히 잠을 잘 때는 증상이 더 심해져 코를 골게 되며 숙면을 취할 수 없습니다. 아기 코골이는 빨리 조치해줘야 아기가 정상적인 성장에 문제가 없습니다.

아기 코골이 치료와 대처방법

아기 코골이의 경우 만 3~12세 아이 중 10~25%가 해당할 정도로 흔한 상황이며 그 때문에 코골이를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의외로 성장기 아이의 코골이는 상당히 힘들 수 있으며 밤에 왕성하게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두뇌 성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코를 심하게 골면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을 수 있으며 아기에게 산소 공급이 부족해져 두뇌 발달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아기 집중력 저하

아기가 코골이라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될 수 있으며 행동장애가 나타날 확률도 높아지고 특히 심할 경우 수면 무호흡증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먼저 아이가 코를 자주 골게 되는 상황이라면 수면무호흡증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고 빨리 조치를 해줘야 할 것 입니다.

아기 코골이 원인과 대처방법 마무리

아기 코골이 증상이 있는 경우에 빠른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데 중요하며 아기 코골이 예방법으로 옆으로 누워 자게 되며 좁아졌던 숨구멍에 공간이 생겨 코골이가 조금 나아지고 체중조절을 해주시고 카페인이나 단 음료를 과다 섭취하면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며 과식 역시 체내 지방을 늘려 코의 숨구멍을 비좁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기 코골이 예방하는 방법으로 너무 살이 찌지 않도록 주의하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연령에 맞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야 할 것이며 특히 아기 방에 적정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시는 부분 중요하며 건조한 환경은 코를 쉽게 마르게 하므로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해야 합니다. 코로 숨 쉬는 습관을 들이고 코를 고는 경우에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부모님의 빠른 대처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