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후 토하는 아기 원인과 증상 조치방법!!

아기를 키우다 보면 수유후에 아기가 토하는 경우는 사실 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기가 많이 토를 하게 되면 체중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되도록 아기가 토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른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수토를 자주 하고 토한 뒤 배고파 하는등의 상황을 알아보셔야 할 것 입니다. 아기는 아직 위가 작고 기도가 짧아서 토하기 쉽고 위의 용량보다 많이 먹었거나 수유중에 공기를 많이 들이마시게 되거나 혹은 너무 진하게 분유를 타고 먹었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에 토할 수 있습니다. 아기 수유후 토하는 경우 원인과 증상및 조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유후 토하는 아기 원인과 증상 조치방법!!

아기 수유 후 토하는 원인과 증상

아기의 잦은 구토

식도의 괄약근이 미숙해서 수유후에 쉽게 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토하는 양이 한두모금 정도 이며 이처럼 음식물이 위장에서 식도로 올라오는 위식도 역류 증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잘 먹고 컨디션이 좋고 체중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기의 잦은 구토는 커가면서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될 수 있습니다.

분수토 진료

아기가 먹은 것을 분수처럼 뿜으며 토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게 된다면 비대날문협착증 장 이상회전 소장 폐쇄등의 수술이 필요한 질환일 수 있습니다. 우유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 질환이나 바이러스 장염이나 식중독 등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분수토가 잦으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가 떼쓰는 도구로 사용

아기가 앉고 서고 걸으면서 소화능력이 발달해서 토하는 증상도 점차적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돌이 지나면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토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가 스트레스 혹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소화가 잘되지 않고 구토 증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경험이 있다면 구토를 떼쓰는데 이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아이의 요구를 받아줘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자주 토하게 되면 심리적 원인이 있지 않나 하는 부분 살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열나고 설사 증상

토하는 양이 많지 않아도 자주 토하는 경우 토사물이 호흡기를 자극 할 수 있으며 폐렴이나 천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식도로 넘어가면 식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장염에 걸리는 경우에도 심하게 토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열이나고 구토를 하다가 심한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고 분수토를 하면서 축늘어지거나 설사를 하게 되면 장염일 수 있습니다.

수유 간격 트림

신생아의 경우에는 위가 작아서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토하기 쉽고 배고파서 아기가 갑자기 먹다가 토하는 경우가 있으며 적절히 수유간격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식도역류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유후에는 엎드린 자세로 혹은 선 자세로 10분 정도 트림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세워서 안고 있던 아이를 갑자기 눕히게 된다면 자세를 천천히 바꿔줍니다. 기본적으로 수유후에는 트림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후 토하는 아기 원인과 증상 조치방법 마무리

아기가 누운 자세로 토하면 고개를 돌려주는 것이 중요한데 아기가 잠을 자는 도중 토하거나 혹은 누워서 쉬는 도중에 토하게 되는 경우에 반드시 고개를 옆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아기가 힘들지 않도록 밖으로 토사물이 흘러나오게 해야 합니다. 기도로 토사물이 넘어가면 호흡이 곤란하게 되며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기 수유후에는 소화가 잘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따라서 앉아서 트림을 시키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