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배꼽 관리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신생아의 경우 배꼽 관리 상당히 중요하며 특히 엄마들이 신생아 배꼽 관리의 경우에 어려워 하는 부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대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목욕을 시키는 경우에도 기저귀를 갈 때에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칫 배꼽에 염증이 발생하게 될 수 있으므로 배꼽 관리에 주의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배꼽을 잘관리 해줘야 염증의 발생 없이 빨리 떨어지게 됩니다. 아래 글에서 아기 배꼽 관리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아기 배꼽 관리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아기 신생아 배꼽 관리 방법

신생아 탯줄 관리

신생아 탯줄의 경우 감염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5cm 정도 여유를 두고 잘라주는데 혈액의 손실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클램프로 혈류를 차단하게 됩니다. 남은 탯줄 조직을 제대라고 하며 빠르게 마르고 딱딱해지고 검은색으로 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제대가 완전히 떨어지기 까지 보통 5일에서 15일 정도 걸리며 배꼽 관리에 소독제를 오래 사용하거나 배꼽이 세균에 감염되게 된다면 떨어지는데 4주 정도 까지 걸리기도 합니다.

배꼽 육아종

배꼽에 생기는 감염성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육아종이며 제대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세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흔히 맑은 노란색의 점액농 분비물이 나오게 되며 분홍색의 육아조직이 돌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독과 관리를 꼼꼼히 했는데도 효과가 없다면 바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제대 관리와 치료

특히 제대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깨끗하게 떨어지기도 하며 일부의 조직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으며 제대가 떨어진 이후에도 배꼽에서 조금씩 분비물이 나오거나 딱지가 생기고 피가 묻어나기도 하는데 이는 정상적인 것으로 봅니다. 일반적으로 수일내에 사라지게 됩니다. 아기가 열이 나거나 제대에 밑동에 고름이 있거나 제대 부위의 피부가 빨갛거나 제대를 만지거나 주변피부를 만지면 아기가 힘들어 하는 것이 보이면 병원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제대 관리 방법

제대가 떨어지고 완전히 아물기 전에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며 드물지만 제대를 통한 감염이 전신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대관리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은 건조와 청결이 중요합니다. 제대를 잘 말리고 공기중에 적절히 노출시키게 된다면 건조 괴저의 반응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기저귀가 배꼽을 덮지 않도록 하고 배꼽을 말리는 경우 제대의 밑동까지 공기에 노출되게 합니다. 건조 못지 않게 중요한 원칙이 깨끗한 관리는 수시로 소독을 하라는 의미가 아니며 자연스럽게 두시는 것이 더 빨리 회복이 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소독의 주의

소독은 알코올로 배꼽 주변 2~3cm 정도피부에 묻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준 정도면 좋습니다. 제대가 떨어진다면 굳이 배꼽 안쪽까지 소독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대가 거의 떨어진 상태라고 해도 잡아당기면 안됩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내버려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배꼽 관리 방법 마무리

아기의 배꼽을 관리하시는 방법으로 중요한 사항이 청결과 건조가 중요한 부분이며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에 2주 정도만에 정리가 됩니다.

배꼽이 떨어진 이후에도 완전히 아물기 전까지 부모님이 아기 배꼽을 제대로 관리해주셔야 할 것이며 기저귀가 배꼽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고 건조 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