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손톱은 정말 얇고 약해서 관리해주기가 다칠까봐 무섭고 쉽지 않습니다. 아기가 또 손톱을 깍을때 갑자기 움직이려고 하고 너무 깊게 깍는 경우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아기 손톱을 관리해주지 않고 그냥 두면 아기 얼굴에 손톱자국이 자주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자주 관리해줘야 아기 얼굴이나 피부에 상처가 발생하게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기 손톱 잘깍는 방법
신생아 손톱관리 방법
아기들의 손톱을 제대로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손발톱의 경우 태어난 이후 부터 제대로 관리해줘야 합니다. 조잇장 처럼 얇고 살짝만 힘을 가해도 찢어질 것처럼 약해 보이지만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에 상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긁다가 상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신생아용 손톱가위
아기 손톱 발톱의 관리기구는 생후 10일 정도 이후부터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신생아용 손톱가위의 경우에 생후 1개월 정도 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르기 어려운 경우 네일파일로 다듬어 주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 이후에 손톱가위로 아기 손발톱을 관리해주어야 하는데 사용후에는 알코올 솜으로 닦아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손톱 관리주기
아기의 손톱이 3mm정도 되면 아기 피부에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관리해줘야 상처 예방이 가능합니다. 발톱의 경우에도 관리해야 하는데 한달에 한두번 정도 살펴보시고 관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기 손발톱 모양 살펴보기
아기의 손톱이나 발톱이 혹시 살을 파고 들어가는것이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내성손톱 이나 내성발톱이 발생하면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 직선으로 평평하게 손발톱을 손질해줘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기 내성 손발톱이 의심된다면 병원의 진료와 치료를 받아야할 것 입니다.
밝은곳 에서 정리
아기의 손발톱은 상당히 얇고 잘못 다르면 아플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밝은 빛이 있는 곳에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아기의 손발톱을 자를 때는 아기가 움직이지 못하게 부모님 한분이 잡고 아기의 손발톱을 잘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잘라주시면 아무래도 수월하게 깍을 수 있습니다.
아기 손발톱 정리 마무리
아기의 손발톱이 상당히 약해서 조심해서 다루어야 하는데 너무 한번에 자를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씩 잘라가면서 모양을 내주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날카로운 부분은 네일파일을 이용해서 다듬어 주셔야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요즘은 손발톱 관리하는 유아용 좋은게 많습니다. 손에 익은 상품을 이용해야 아기의 손발톱을 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잠들었을때 깍아주는 것도 방법 입니다. 아기가 움직이면 잘못하면 다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