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면서 떼쓰는 아이 해결 방법!!

아침에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시간에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떼쓰고 울고 하는 아이 많이 있는데 이때 답답하고 같이 울고 싶어 집니다. 이런 아이의 분리불안을 인정하고 잘 달래주어야 하고 4세 아이라도 여전히 분리불안을 느낄 수 있으며 오랫동안 부모와 떨어져 있는 것을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와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누구에게 아이를 맡길 것인지 결정을 할 때는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하시고 아이가 편안하게 생각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바쁜 아침의 상황은 부모와 아이 양측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다양한 부분에서 노력해야할 것 입니다.

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면서 떼쓰는 아이 해결 방법

유치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 해결 방법

아기 감정 이해하고 듣기

아이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같이 들어줘야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듣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며 아이에게 유치원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것이 상황을 개선하는 데 서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는 아직 분리 불안의 상황의 상황에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달래주고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이해하고 불만 사항에 대해서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 입니다.

아이 달래기

유치원 가기 싫다고 오랫동안 우는 아이를 달래주어야 하며 아직 어린 아이를 그냥 가만히 울게 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를 알맞은 정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두고 유치원에 차츰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해결 방법 입니다. 아이를 달래다 보면 적당한 시간에 울음을 그치고 항상 가서 놀고 웃고 즐기는 유치원에 갈려고 할 것 입니다.

유치원에 좋은 이야기

매일 같이 놀고 밥도 먹고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공부도 하는 유치원에 가는 것이 좋은 경험임을 강조하여 주시고 아이에게 유치원에 관련된 다양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원에 함께 다니는 많은 친구들과 놀고 새로운 활동을 배울 수 있는 장소로서 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 들을 들려 주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부정적인 기억을 극복

부정적인 기억은 오래 남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에게 부정적인 유치원의 기억이 남아 있는 경우 오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기억을 극복하는 방법은 그런 상황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하거나 부정적인 기억을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유치원 선생님은 아이의 편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해주어야 할 것 입니다. 부정적인 유치원에 대한 기억을 지우고 긍정적인 기억이 많이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유치원 방문

아이와 함께 부모님이 유치원을 함께 방문해보는 것도 아이에게 유치원의 환경을 익숙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부모님이 함께 놀아주기도 하는 경험도 해주시고 유치원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 대화 하는 것도 보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유치원 선선생님과 다른 아이들이 함께 부모님도 함께 만나면서 실제로 어떤 활동들이 이루어지는지 경험하게 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유치원 친구들과 활동

유치원에서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한 친구와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것은 유치원에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유치원에 같이 다니는 친한 친구를 집으로 데려와서 둘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의 부모님과도 함께 친해지도록 노력하시고 부모님 끼리 친해질 수 있다면 아이는 더욱 안정감을 느낄 것입니다. 집 안에서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다보면 이를 계기로 친구와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사귀고 싶어 하는 아이와 같이 노는 시간을 마련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안전한 환경 제공

아이들은 유치원이 위험하고 불안하다고 느낄 수 있으며 부모님이 늦게 오시거나 할 때 상당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먼저 유치원이 아이에게 안전한 장소라는 인식을 확실히 느끼도록 해줘야 할 것 입니다. 유치원 선생님과 직원들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돌봐준다는 것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유치원이 안전한 장소라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 하는 불안감을 훨씬 개선될 수 있습니다.

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면서 떼쓰는 아이 해결 방법 마무리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아침에 울고 불고 하면 정말 바쁜데 난감 합니다. 아이를 강제로 유치원에 보내면 정말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부모님도 힘든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양하게 아이도 만족하면서 유치원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략을 짜고 부모님도 힘내야 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고 불안정하겠지만 다른 아이와 친해지고 유치원교사와 친해지게 되면 이제 익숙해지게 되는데 이때 쯤에는 아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최소한 3개월은 지나야 유치원에 적응이 가능합니다. 유치원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부모님이 최선의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맞벌이 부부이며 아이는 어느정도 유치원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며 실제로 유치원 시기에 알맞은 공부도 해야 하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사회성도 배워야 합니다. 아이가 떼쓴다고 해서 마냥 유치원에 빠지거나 보내지 않을 수 없으므로 아이가 유치원을 좋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