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머리 둘레 소두증 대두증 알아보겠습니다

아기 머리 둘레는 출생 시 평균 수치가 약 34cm 이며 만 1세에 46cm 만 4세에 50cm 성인기에 55cm 어릴 때 변화 폭이 큽니다. 머리 둘레는 집에서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객관적인 도구로 측정 되는 키 몸무게와 달리 머리 둘레는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수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한 사람이 정확한 방법으로 주기적으로 측정해야 비교적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머리 둘레를 측정하게 될 때는 이마와 뒤통수의 가장 튀어나온 부위를 연결하되 줄자가 귀 위를 지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아래 글에서 아기의 머리둘레 크기에 대한 부분 소두증과 대두증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기 머리 대두증 소두증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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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증이 있을 경우 다운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을 동반한 유전적인 질환이나 임신중에 산모의 바이러스 감염등에 의해서 두뇌 성장이 지연되는 것은 아닌지 의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소두증 이외에 유전적인 질환을 의심할 만한 가족력이나 특이한 얼굴 형태 기타 이상 증상이 있다면 염색체 검사나 방사선 촬영 등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소두증 의심된다면 병원 진료부터 받아야 합니다. 또한 엄마가 임신 중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있다면 역시 병원 진료를 통해서 소두증 이와 연관된 증상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소두증 유발 질환들은 지금 나타난 증상보다 아이의 성장과 관련해서 다양한 의학적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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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증 관련 질환들은 빠른 의학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첫돌 이전의 아이들은 대게 앞숫구명이 열려 있는데 이곳을 만졌을 때 지나치게 팽창된 것 같다면 머리 안의 압력이 올라가는 질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이 뇌수종과 만성경막하출혈로 뇌 초음파나 MRI와 같은 영상 진단을 통해 질환의 여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환은 측정 당시의 수치도 중요하지만 변화하는 양상이 더 중요하니 단기간에 아이의 머리둘레가 커지고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합니다.

아기 머리 둘레 소두증 대두증 마무리

아기 머리 둘레에 대한 부분 소두증 대주증의 경우 드문 질환 입니다. 아이의 머리 둘레가 정상 범위를 벗어 나더라도 신체 발달이 전반적으로 잘 이뤄지고 질병에 대한 유전적 요인이 없다면 굳이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저체중아나 미숙아로 태어나서 신체 발육이 느린 경우 가족들이 대체로 머리가 적거나 큰 경우에는 아이도 그럴 수 있으니 성장 과정을 지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둘레로 아이의 성장 상태를 이해할 때는 다른 신체 수치와 비교해서 판단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