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주도하고 이기는 대화를 하는 방법

협상을 하거나 중요한 사업 이야기를 하면서 혹은 선거에서 상대에게 대화의 주도권을 주게 되는 것은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내용과 대화를 주도하면서 상대를 압도하는 대화법을 가지는 것은 살아가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대화를 주도하고 대화로서 이기는 방법은 말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아래 글에서 대화를 주도하고 이기는 대화를 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대화를 주도하고 이기는 대화를 하는 방법

대화를 주도하고 이기는 대화를 하는 방법

낮고 조용하고 온화한 목소리

흥분하고 목소리 높이는 대화

대부분 사람들이 성질이 급해서 어떤 일이든 금방 흥분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일에 익숙한 대화법입니다. 이런 경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대화의 흐름을 쥐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말실수가 많아지고 자칫 감정적이기 쉽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 곳에선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의 의견은 쉽게 묻히기 쉽습니다. 오히려 이런 때 일수록 낮고 조용하고 온화한 목소리로 들뜬 분위기를 확 가라앉히면서 주도권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낮고 온화한 목소리로 대응

상대가 아무리 목소리를 높이고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고 달려들 듯해도 내 쪽에서 계속 일관되게 낮고 온화한 목소리로 응수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영향은 상대에게 주면서 흥분을 한 단계 다운 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가 목소리를 높인다고 해서 순간 나도 질 수 없다며 목소리를 함께 높이게 된다면 그것은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 쉽습니다. 상대의 목소리가 크면 클수록, 흥분하면 할수록 더 차분하게 예의를 지키며 부드럽게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훨씬더 효과가 좋습니다. 대화를 하실 때 자신 없거나 짓눌리는 듯한 목소리로 말문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조용하고 차분하고 온화하되 자신 있게 가끔은 단호하게 그 강약을 조절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화를 그대로 돌려주라

좋지 않은 말을 했다면 상대가 한 말을 방향만 바꾸어 그대로 되돌려주는 기술을 발휘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대화의 기술 가운데 역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리면 지는 겁니다. 받은 대로 갚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공을 하는데는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도록 하시고 되돌려 주는 말은 3초 안에 해야 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영혼 없는 감탄사 대응

말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화내는 사람이 지는 게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 화를 내기 시작하면 말싸움이 아니라 난투극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말싸움을 하다가 더 이상 화를 참지 못할 상황이 되는 경우 비상 상황에 딱 맞는 기술이 있는데 바로 함께 감정이 고조된 상대를 향해 영혼 없는 감탄사를 던지는 것 입니다. 쉴 새 없이 논쟁을 벌이다 갑자기 영혼 없는 감탄사를 던져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별로 재미없어 하는 상대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대화하고 싶지 않은 상대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은 경우 유치해도 할 수 없는 부분이 상대와 치고받고 싸우거나 도망칠 게 아니라면 이런 감타사를 이용해서 대응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대화하고 싶지 않은 상대가 자꾸 말을 걸어올 때도 이런 대화 방법은 상당히 좋은 대화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말을 해도 영혼 없이 진짜? 정말? 진짜야? 하고 대답해보신다면 상대도 별로 대화를 이어나가지 않고 실망할 수 있습니다.

강한 메시지 전달 방법

사람은 언어적인 표현과 함께 비언어적인 표현으로도 자신의 의사를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상대의 말에 대답을 시작할 때 눈을 마주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당신이 앉아 있고 상대가 서 있는 상태라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뒤에서 말을 했다면 돌아서야 하고 대답이 끝남과 동시에 시선을 옆으로 돌리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선을 피하지 말라

시선을 아래로 떨구는 행동은 굴복의 의미가 있기 때문 입니다. 만일 대화로서 더 이어나가고 싶은 생각이라면 상대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계속 상대를 쳐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대의 시선을 피하지 않는 것은 상대에게 대답을 얻어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시선을 피하거나 혹은 본인이 시선을 피하게 된다면 거의 대화를 이어나가기 힘든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농담 같은 허풍의 대화 방법

대화에도 허풍도 필요하고 농담도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상대와의 대화방법에서 때로는 정곡을 찌르는 대화도 필요하지만 영리한 답변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대답이 때로는 상대의 말이 부적절하다는 걸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허풍은 항상 유머를 동반하기 때문에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상대가 유머를 이해할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상대

스트레스, 트라우마

순발력이 부족한 분들의 경우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의 말을 그대로 듣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상당히 곤욕스러운 부분들이 많기도 합니다. 누구든 사실 자신에 대한 지적은 듣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든 궂든 상관없습니다. 언행이든 결과물이든 평가 그 자체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며 충격에 의한 트라우마에 빠질 수도 있어 안 들었으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의 평소 언행에서 평가

어떤 작품에 대한 학술적인 주제나 논제를 제시하는 평을 받으면 조심스러워도 솔깃하게 들어줄 수 있지만 사실 일상적인 언행에 대한 평이나 지적은 듣기 거북한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듣기 싫어 하는 말을 하는 상대에 대한 평가는 평소의 그사람의 언행에서 평가하여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평가나 지적은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자신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보내면 그 뿐 입니다.

대화를 주도하고 이기는 대화를 하는 방법 마무리

새로운 사람과 대화를 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해야겠다는 준비가 너무 철저 하다 보니 준비한 것을 다 보여주기 위해 말이 많아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광고해야 하는 시대 라는 부분만 선명하게 머리 속에 남아 짧은 시간에 자신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 내려는 사람은 상황을 오히려 더 좋지 않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사로잡는 방법은 어떤 상황이든 나를 드러내기 보다는 상대를 드러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내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할 수 있을 때 상대에게 오히려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