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을 잘 때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부모님은 아기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기가 땀을 흘리는 경우 체온 조절을 위한 인체의 중요한 활동인데 아이들은 아직 피부, 땀구멍이 촘촘하고 단단하지 못해서 성인에 비해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또한 아기가 잠이 들고 1~2시간은 체온이 오르기 때문에 체온 조절을 하기 위해 땀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의 경우에는 사실 대부분 아기가 평소와 다른 경우 걱정을 하게 되는데 아래 글에서 아기 잠잘 때 땀이 많이 나는 경우 이유와 조치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기 잠잘 때 땀 많이 나는 이유와 조치 방법
아기의 땀 관찰
아기가 땀을 흘리면 부모님들은 아기에게 무슨 이상이 있는 것인지 열도 재보고 반응도 살피면서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잠들고 1~2시간 정도 어느 정도 땀이 나는 것은 정상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머리와 이마 부위에 땀을 흘리게 되는 경우 평소 잘 먹고 잘 놀면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하실 부분이 옷이 젖어서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정도로 땀이 많이 나면 다른 것들을 의심해야 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아기
땀은 몸속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특히 아직 어리고 허약한 아이들의 경우 땀이 나고 식으면서 또다시 감기나 기타 호흡기 질환에 잘 걸릴 수 있으며 호흡기가 더 약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는 온도 변화에 아주 민감해 평소에 더위를 많이 타지만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비염, 아토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가 땀이 난다고 시원하게 해주시면 당장은 땀이 덜 나더라도 감기를 달고 살기도 하며 따라서 이 경우 외부 기운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폐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기 몸의 체력 이상
심장의 기운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몸의 열도 잘 순환하지 못하면서 위로 올라가 심장이나 폐에 쌓이고 수면 중에 땀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심장의 기운을 북돋워주고 몸속 열의 순환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질병으로 인해 땀분비 조절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도 있으며 아이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땀을 흘리고 난 뒤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다른 부위의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감기,갑상선 기능 항진증
아기가 땀을 많이 흘리면 감기에 걸리거나 감염성 질환에 의해서 열과 함께 땀이 날 수 있으며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같이 체력을 소모시키는 질환에 의해서도 땀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부분 평소의 컨디션을 잘 관찰해줘야 할 것 이며 아이가 잘 노는지 이상 없는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조치방법
건강관리 방법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주시고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한데 하루 8잔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호흡기가 약해서 땀이 많은 아이는 찬 음식을 먹는 것과 에어컨 온도를 너무 차갑게 하는 것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잠잘때 땀 조치방법
아기가 특히 수면을 취할 때 땀이 많은 경우에는 아기 베게에 수건을 깔아주시고 등에 거즈를 옷 속으로 끼워 넣어주시고 수시로 갈아주시는 것이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름철에는 실내 온도에도 너무 차이가 나지 않도록 26~28℃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땀이 많은 아이는 인삼, 오미자, 맥문동을 달여낸 생맥산차를 먹여주시면 아기의 건강을 유지하시는데 좋은 방법 입니다.
아기 잠잘 때 땀 많이 나는 이유와 조치 방법 마무리
잠잘 때 아기가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면 아기의 건강이 염려되어서 부모님들의 경우 걱정이 앞서는데 대부분 아기들이 이마에 땀을 흘리는 정도는 겪게 됩니다. 평소에 아기가 잘놀고 이상이 없는 경우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온도인데도 불구하고 아기 옷이 젖을 정도로 지나치게 너무 많이 땀을 흘리면 병원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고 아기가 너무 덥지 않고 정상적으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 부모님의 할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