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아기들은 주위의 환경 변화에 대해서 많이 놀라고 자주 놀라게 됩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에 대하여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고 학습을 한적이 없기 때문에 변화된 상황이 혹여 자신에게 나쁘게 영향을 미칠까 하는 본능에 놀라게 됩니다. 아기의 감각 가운데 시각 미각 취각 촉각등의 다양한 감각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지만 소리에 대한 감각 청각은 태어나면서 발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게 됩니다.

깜짝 잘 놀라는 아기 이유
아기 청각의 발달
잘 놀라는 아기의 경우에는 이미 청각이 잘 발달하고 이미 태아 때부터 청각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는 익숙하지 않은 소리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소리의 전달은 파동으로 에너지가 전달되게 되는 과정이며 소리는 크고 날카로운 경우 뇌와 몸을 물리적으로 자극하게 되면서 아기가 듣기에는 위험하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 입니다.
날카로운 소리
실제로 위험한 소리이므로 놀라게 되는 것이며 이는 성인의 경우에도 놀랄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소리의 경우에는 자연계에서나 인간사회 에서나 크거나 날카로운 소리의 경우에는 언제나 위험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소리는 어떤 에너지의 이동이 순간적이고 동시에 크기 때문에 충분한 위협 조건의 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약한 아기
일상생활을 하면서 소리가 크고 날카로운 소리가 들리게 되는 경우에도 일정한 한계를 넘어가지 않는 것이 반복된 경우에는 아기가 경험으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기는 경험함으로써 학습하고 이제곧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적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어떤 아기들의 경우 적절한 수준으로 적응하지 못하고 자주 놀라는 아기도 있는데 큰 목소리나 문 여닫는 소리 음악소리 등에 깜짝 깜짝 놀라는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의 개성에 의한 부분도 있지만 생리적인 면에서 보면 아기의 심장이 약하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아기의 개성
아기가 자주 놀라는 것은 아기의 심장이 약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심장의 발달이 늦다는 것과 심장이 충분히 발달되었어도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 약한 아기의 경우는 열 명 중에 적어도 세 명이 될 수 있으며 아기들은 외부 자극에 쉽게 놀란다는 것입니다. 타고난 체질이야 어찌 할 수 없겠지만 문제는 이런 아기들이 아직 백지 상태에서 놀람을 경험하게 되며 그 놀람은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서 마치 몸에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처럼 비슷한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더 쉽게 놀라고 이로 인해 심장의 이상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부모님 유전 보살핌
아기의 증상이 미래에 어떻게 나타날지는 아기의 부모를 보면 대체로 추정하게 될 수 있으며 왜냐하면 아기는 부모의 체질을 따라갈 수밖에 없으므로 아기가 심장이 약하다면 부모 가운데 적어도 한 쪽은 심장이 약한 분일 수 있습니다. 아기가 성장하면서 이런 심장 증상으로 나타날 것이므로 이것을 미리 예방하는 보살핌이 필요할 것입니다.
부모님의 보살핌
아기가 자주 놀라는 경우 큰 예방 방법은 아기 근처에서 충격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며 그 다음에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아기를 품에 안아주어 마음을 안정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놀라면 그 정도에 따라 두려움이 동반되는 놀람이 심해지면 심장기능이 위축되어 일시적으로 대소변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깜짝 잘 놀라는 아기 마무리
아기가 놀라면 부모님도 많이 당황하게 되며 아기를 잘 돌봐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기가 놀란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대소변이 나오지 못하기도 합니다.
자주 놀라는 아기에게 달콤한 물을 먹이고 포근히 잠을 자게 해주고 열을 내려주게 된다면 아기 놀람이 차츰 좋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자라면서 차츰 안정시켜 주시고 건강한 아기로 자라나게 할 수 있습니다.